회사소개

동아일보 교육법인 동아이지에듀 회사소개

수도 없이 많은 교육정보들이 순식간에 생성되고
교육회사들은 콘텐츠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지금 교육정보의 홍수를
맞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올바른 눈이 필요합니다.
검증된 교육정보와 교육시스템에 대한 제공 의무가
소홀히 취급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동아일보의 교육법인인 동아이지에듀는 정확하고
가치있는 교육정보 미디어로서의 역할을 올바르게
수행하여 교육소비자들이 보다 쉽고 검증된
교육콘텐츠에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교육서비스를 만들고,
바른 교육을 실천하는 교육회사들을 인큐베이팅하여
교육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는 혁신적인 기업이
될 것입니다.

동아일보 교육섹션 '신나는 공부'와 국내 최초의
언론사와 대학 간 산학협동 진로탐색 프로그램
'고려대 미디어스쿨'은 이러한 목표를 위한
당찬 첫걸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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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재인 대통령이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를 공약으로 내세운 이후 각 시·도교육감들도 나서 외고(국제고)·자사고의 폐지에 대한 각기 다른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동안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를 주장해왔던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서울 시내 몇몇 외고와 자사고에 앞으로 5년 더 학생을 뽑도록 허락하면서 “교육부 차원에서 외고·자사고 폐지에 대한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고 한발 물러선 입장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교육부가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에 대해 어떻게 결정할지에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이 문제를 놓고 찬반 논란도 여전히 뜨겁습니다.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를 찬성하는 입장에선 이들 학교가 고교 서열화를 유발해 사교육 부담을 가중시키므로 폐지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반면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목고와 자사고를 폐지한다면 우수인재를 교육할 방법이 더욱 줄어든다는 것이지요.
여러분은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에 찬성한다.
45%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에 반대한다.
52%
잘 모르겠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