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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고편’ 모의평가는 “대체로 평이”… 그럼 수능은?





예고편모의평가는 대체로 평이그럼 수능은?
 





2020학년도 수능 난이도 전망
 





9월 모평은 수능을 시행하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
그해 수능의 예고편격으로 매년 두 차례(6·9) 실시하는
모평 중에서도 응시자 집단 구성은 물론 범위, 시기 등이 수능과
가장 맞닿아 있는 시험이다.
 





수능 난이도를 보다 정밀하게 예측하려면 좀 더 거시적이고
심층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
 





‘6+9모평에 지난해 수능을 더하면?
 





지난해 수능이 국어영역을 중심으로 상당히 고난도로 출제된
후폭풍으로 평가원장이 공식 사과까지 했던 만큼 올해 수능은
난이도 조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을 확률이 높기 때문.
 





올해 수능에서 더욱 중요해진 변별력
 





올해 수능의 변별력이 충분히 확보돼야 하는 내부적 요인으로는
주요 대학의 정시 확대를 들 수 있다. 2022학년도 대입개편에 따른
정시 30% 이상 확대의 영향으로 주요 대학의 경우 당장 올해부터
정시 모집인원이 대폭 늘어난다.
 





기존 출제경향 비틀어 체감 난도 높일 수도
 





한 입시전문가는 문항의 난도를 크게 높이지 않으면서도
학생들이 익숙해져 있는 출제경향을 살짝 빗겨가는 방법으로
변별력을 주는 방식을 선택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6월 모평부터 지속해서 감지되고 있는 변화도 있다.
 





이러한 방식을 통한 난이도 조절이 실제 수능에서도 유지될 경우를
대비해 수험생은 남은 기간 지나치게 어려운 문제보다
중간 난이도 문항을 실수하지 않고 푸는 데 학습 역량을
집중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다.

입시대장이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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