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시대장]
  • 아직도 영어 1등급 아슬아슬? 남은 2개월 막판 스퍼트로 고정하자





아직도 영어 1등급 아슬아슬? 남은 2개월 막판 스퍼트로 고정하자
 





수능 대비 영어 학습법
 





다음주 수요일(5)에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하 평가원)이 주관하는
9월 수능 모의평가(모평)가 진행된다.
 





‘2018년 수능 영어 1등급 비율 10%’라는 말은 누구나 1등급을 맞을 수 있다라는
희망적인 메시지로 비춰졌지만, 실상은 영어에서 기본적으로 1등급을 받지 않으면,
‘In 서울의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의미에 가까웠다.
 





단어장을 만들어라어휘는 시험보기 전날까지
 





3등급 이하의 학생들은 어휘를 외우는 방법도 달리 해야 한다.
먼저 주요 어휘(표제어)의 첫 번째 뜻부터 암기한 다음
책의 끝까지 반복해 읽으며 주요 어휘에 익숙해지도록 한다.
 





이 과정을 처음부터 다시 반복하면 중간에 외우지 못한
단어도 자연스럽게 암기하게 된다.
 





어법문제는 하루에 한 문제씩
 





독해는 중-고난도 지문을 같이…– 시간체크는 필수
 





고난도 지문을 포함한 새로운 지문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시간체크를 하기 위함이다. 하루에 1~3개 정도 지문을 독해하며,
시간체크를 꾸준히 해야 실제 시험에서도 흔들리지 않는다.
 





영어 듣기 소홀히 하지 마라
 





냉정하게 자신을 파악할 것
 





영어 1등급은 그동안의 꾸준하게 노력해 온 과정도 물론 중요하지만,
앞으로 9월 이후의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도 중요하다.
두 달 남짓 남은 기간 동안의 공부가 최소 20점을 좌우할 수 있다.

입시대장이 함께하겠습니다!
 


  • 목록

  • 위로

작성자 필수
내용
/500글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