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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스크림 홈런, 7세 회원을 위한 ‘초등 준비’ 커리큘럼 제공
  • 전수완 인턴 기자

  • 입력:2019.08.26 11:00


 


 

 

짧은 여름방학이 지나고 2학기가 시작되면서, 유치원 7세 반에서는 벌써 초등학교 입학을 위한 준비가 시작됐다. 초등학교 생활에 대한 기대와 흥미를 유도하는 활동을 진행하고, 학습의 기초가 될 한글 교육을 강화하며, 일부 유치원에서는 교실 환경을 초등학교와 비슷하게 조성해 아이들이 초등학교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도 한다.

 

7세 자녀를 둔 학부모도 지금부터 조금씩 초등 입학 준비를 시작하게 되는데, 최근 초등학교에 디지털교과서가 도입되면서 스마트러닝에 대한 예비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다채로운 이미지와 동영상,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통해 학습을 하는 스마트러닝은 글을 잘 읽지 못하는 어린 아이들도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7세 아이들의 초등 입학 준비에 더욱 적합하다. 

 

‘아이스크림 홈런’ 역시 이러한 학부모들의 요구에 발맞추어 7세 아이들을 위한 ‘초등 준비’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아이스크림 홈런의 ‘초등 준비’ 커리큘럼에서는 초등 입학 전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국어 학습 △수학 학습 △학교생활 콘텐츠 등을 제공한다.

 

홈런 ‘초등 준비’ 커리큘럼의 국어 학습 콘텐츠에는 1학년 교과서 수록 글을 활용한 ‘국어읽기’와 단계별 쓰기 학습을 제공하는 ‘국어쓰기’ 등이 있으며, 수학 학습 콘텐츠에는 교과서의 필수 개념 원리를 습득할 수 있는 ‘재미 수학’과 연산 반복 연습을 할 수 있는 ‘놀이 연산’ 등이 있다. 또한 학교생활 관련 지식을 내제화하고, 학교생활과 관련된 보다 실질적인 팁까지 얻을 수 있는 ‘안녕! 학교’ 콘텐츠도 ‘초등 준비’ 커리큘럼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호성 아이스크림 홈런 마케팅실장은 “최근 고객센터를 통해 ‘글을 읽지 못해도 홈런 학습이 가능한가요?’, ‘몇 살부터 가입할 수 있나요?’와 같은 7세 학부모들의 가입 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다”고 전하며, “아이스크림 홈런의 ‘초등 준비’ 커리큘럼을 이용하면 7세 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초등 입학을 준비할 수 있으며, 초등 입학 후에도 홈런을 통해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 과정을 예·복습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덧붙여, “오는 9월에는 ‘초등 준비’ 커리큘럼에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로 업데이트 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오는 9월, ‘초등 준비’ 커리큘럼에는 7세 회원들이 실질적으로 참여하고 인터랙티브한 반응을 얻을 수 있는 기능들이 새롭게 탑재될 예정이다. ‘국어읽기’ 학습을 통해 교과서 수록 글을 읽은 아이들이 서로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생각놀이 모아보기’ 기능, ‘국어쓰기’ 학습에서 아이가 학습한 받아쓰기 결과를 홈런 선생님에게 보내 직접 채점 받을 수 있는 ‘첨삭’ 기능이 추가된다. 또한 홈런 학습기를 이용해 일기를 작성하고, 그 일기를 저장하여 한곳에 모아 볼 수 있는 ‘내 일기쓰기’ 기능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에듀동아 전수완 인턴 기자 edudong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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