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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속도로교통상황 ”아직은 서울-부산 4:40 광주-서울 3:20"… 정체 최고 언제?
  • 김수진 기자

  • 입력:2019.02.01 12:29

 



 

설 연휴를 앞둔 1(금요일) 오후가 되면서 고속도로에 귀성객들이 서서히 몰리자 고속도로교통상황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1일 현재 고속도로교통상황은 아직까지 원활한 편이다. 한국도로공사 로드플러스에 따르면, 오전 11시 요금소 출발 기준으로 서울-부산 4시간 40(버스 4시간 30) 부산-서울 4시간 30(버스 4시간 30) 서울-대구 3시간 30(버스 3시간 40) 대구-서울 3시간 30(버스 3시간 30) 서울-울산 4시간 10(버스 4시간 10) 울산-서울 4시간 10(버스 4시간 10) 서울-광주 3시간 30(버스 3시간 20) 광주-서울 3시간 20(버스 3시간 20) 등으로 전망된다.

 

한편 한국도로공사는 귀성길은 4, 귀경길은 설 당일인 5일 오후에 고속도로 정체가 가장 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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