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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S&J 희망나눔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12일간 대구 팔공산에 위치한 평산아카데미에서 드리밍 UP 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9일 밝혔다.

 

S&J 희망나눔의 학생들은 원어민과 함께하는 중국과 일본의 전통문화 체험이라는 주제로 기획된 이번 캠프에서 테루테루보즈 만들기 경극가면 만들기 중국, 일본의 전통놀이(칠교, 후쿠와라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드리밍 UP 캠프는 삼성꿈장학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참여한 학생들이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기존에 배운 외국어를 실전에서 사용함으로써 외국어회화 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간접 체험하며 글로벌 리더로서의 안목을 넓히는 기회가 됐다.

 

캠프에 참석한 김모 학생은 원어민 선생님을 통해 언어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와 전통 놀이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좋았고, 기회가 된다면 중국과 일본을 제외한 다른 나라의 문화에 대해서도 더 알아보고 싶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윤동성 ()S&J 희망나눔 이사장은 이번 드리밍 UP 캠프가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에게 글로벌 인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에듀동아 이자현인턴 기자 edudong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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