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계소식
  • 대입까지 연계한 2019 고교입시전략 설명회 19일부터 열려
  • 김수진 기자

  • 입력:2018.06.14 13:17

올림피아드교육(대표 양환주)이 2019 고교입시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오는 19일 서울 건국대학교를 시작으로 열리는 이번 설명회는 서울 송파, 중계, 목동, 부산, 대전 등 전국 각 지역에서 7월 초까지 순차적으로 열린다. 


 

외고․국제고․자사고와 일반고 입시가 동시에 치러지는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변화의 폭이 크다. 영재교육진흥법을 적용받는 영재학교 입시가 이미 시작된 가운데, 특목고 중에서는 사실상 과학고 단독으로 전기고 입시를 치르고, 외고․국제고․자사고 및 일반고가 모두 후기고 일정으로 치러진다. 이에 따라 입시를 코앞에 둔 중3 학생들은 당장 외고․국제고․자사고에 진학할 것인지, 일반고에 진학할 것인지의 갈림길에 서게 된다. 올림피아드교육은 이같은 상황을 면밀히 분석하고 효율적인 입시전략을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고입을 넘어 성공적인 대입까지 고려한 입시 로드맵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올림피아드교육측은 “입시의 급격한 변화에 따라 학부모들의 고민이 깊어진 현 시점에서 완벽하고 철저한 분석을 통해 혼란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고교 진학이 학생들의 최종 목표가 아닌 만큼 대입까지 연계한 입시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라며 “이번 설명회는 자녀의 중장기 진로진학 전략을 점검하고 체계적인 입시 로드맵을 세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설명회는 한정된 좌석으로 올림피아드교육이 운영하는 유투엠, 올림피아드, GLEC어학원 각 캠퍼스 상담실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후 참석해야 한다. 참석자에게는 2019 고교입시분석 자료집과 함께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가이드북, 그리고 학생들의 배경지식 강화를 위해 최신 시사이슈를 정리․분석한 2018 시사이슈(신청자 한) 등 다양한 교육특전을 제공한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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