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시험
  • 알바콜, “알바채용 9900원, 콜” 서비스 출시… 공고와 이력서 없는 원터치 구인구직
  • 박재영인턴 기자

  • 입력:2018.01.11 13:17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어플 알바콜 알바 채용 9900, 서비스를 출시했다. 아르바이트생과 점주를 복잡한 단계 없이 바로 면접으로 연결해주는 서비스로, 이용 요금은 9900(건당)이다.

 

점주가 원하는 면접일정을 입력하면 빅데이터 매칭 시스템을 기반으로 해당 일정에 면접이 가능한 아르바이트생이 직접 연결되어 바로 면접을 볼 수 있다. 구직자 입장에서는 지원을 위한 별도의 이력서 작성이 필요 없고, 점주 입장에서는 기존의 공고등록 지원서류 접수 서류전형 면접일정조율 등의 과정이 일절 생략되기 때문에 즉시 아르바이트생과 연결되는 서비스이다. 일주일 내 미채용 시 100%환불(요청 시)해준다.

 

서미영 인크루트 대표는 “‘일과 사람을 연결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인크루트의 미션처럼, 아르바이트생과 사장님을 즉시 연결하기 위해 개발된 서비스라며 특히 최저임금 인상으로 고민이 많아진 점주들에게 해당 서비스가 채용 진행 과정에서 부담을 한 층 덜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에듀동아 박재영인턴 기자 edudong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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