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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라이어티 연희음악극 ‘하늘로 간 청춘팥’ 공연
  • 박재영인턴 기자

  • 입력:2018.01.10 17:19

  

 

연희 음악극 하늘로 간 청춘팥이 오는 118()부터 128()까지 CKL스테이지에서 공연된다. 2017 창작산실 올해의 레퍼토리로 선정된 플레이그룹 잼잼의 하늘로 간 청춘팥2017 방방곡곡 문화 공감 우수공연 프로그램, 2016 공연예술 창작산실 우수신작으로 선정되었다.

 

하늘로 간 청춘팥은 하느님께서 통곡하는 춘향, 심청, 팥쥐를 하늘나라로 불러들여 저마다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소녀들은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자신들에게 처한 상황에서 어떠한 선택이 옳은 것인지 스스로 찾아간다. 그리고 스스로의 선택을 믿고, 이겨낼 힘을 얻어 원래의 자리로 돌아간다.

 

하늘로 간 청춘팥은 아이들에게 전래 동화를 전하고, 이야기 속에서 한국의 미와 흥을 보여준다. 연극과 전통연희를 융합하여 버나 용끼 12발 등을 배우들이 직접 무대에서 구현하고 콘서라마(콘서트+드리마) 형식으로 배우들의 라이브연주 판소리 정가로 대사를 표현한다.

 

연희 음악극 하늘로 간 청춘팥은 전석 3만 원이며 인터파크를 통해서도 예매할 수 있다. 



▶에듀동아 박재영인턴 기자 edudong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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