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 성범죄자 알림e, 포상금 제도 운영… 신고만 해도 100만원
  • 유태관인턴 기자

  • 입력:2017.12.07 09:24




 

 

끔찍한 나영이 사건의 피의자 조두순의 출소가 가까워지면서 성범죄자의 신상을 관리하고 국민에게 고지하는 성범죄자 알림e’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성범죄자에 대한 신상정보 확인 방법은 성범죄자 e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지도검색, 조건검색 등을 통해 성범죄자의 주소 및 얼굴, 신상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애플리케이션으로도 다운받아 이용가능하다.

 

한편, 성범죄자 알림e에서는 포상금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아동·청소년을 성범죄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성을 사는 행위 등에 대한 신고토록하기 위한 목적으로 장애인인 아동·청소년을 간음 및 이용간음 하는 행위 강요행위를 통해 아동·청소년에게 성을 사는 행위의 상대방이 되게 하는 범죄 아동·청소년의 성을 사는 행위에 장소를 제공하거나 알선을 영업으로 하는 범죄 등을 신고 시 100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아동·청소년의 성을 사거나 사기위해 유인하는 범죄에 대해 신고를 하면 70만원을 지급한다.

 

자세한 사항은 성범죄자 알림e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다

    



▶에듀동아 유태관인턴 기자 edudonga@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에듀동아에 있습니다.





  • 목록

  • 위로

작성자 필수
내용
/500글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