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시험
  • 2018학년도 서울 공립 중등교사 966명 선발… 전년도보다 265명 늘어
  • 최송이 기자

  • 입력:2017.10.13 10:31




서울시교육청은 13일(금) 홈페이지를 통해 2018학년도 서울특별시 공립(사립) 중등학교교사, 보건·사서·영양·전문상담·특수(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공고에 따르면 내년도 서울 공립 중등교사 선발 인원은 966명으로 확정됐다. 전년도에 비해 265명이 증가했으며, 지난 8월 사전 예고된 선발 인원보다도 217명 늘었다.
 

교과교사는 24개 과목 707명을 선발하고, 비교과교사는 259명을 뽑는다. 비교과교사는 분야별로 △보건 91명 △사서 16명 △영양 34명 △전문상담 75명 △중등특수학교 43명 등이다.
 

2018학년도 서울 중등교사 임용시험 1차는 오는 11월 25일(토) 시행되며, 1차 합격자는 12월 29일(금) 오전 10시에 발표된다. 2차 실기·실험평가는 내년 1월 11일(목)에, 교수·학습지도안 작성과 수업 실연은 1월 16일(화)에 진행된다. 교직정성 심층면접은 1월 17일(수)에 치러진다. 최종 합격자는 1월 30일(화) 오전 10시에 발표될 예정이다.
 


 

 



▶에듀동아 최송이 기자 songi12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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