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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21일 열려
  • 유태관인턴 기자

  • 입력:2017.10.10 16:12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김문환)오는 1021() 오후 4시 문화아이콘의 사랑은 비를 타고를 싸리재홀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관, 복권위원회의 후원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특히 뮤지컬 위대한 캣츠비 RE:BOOT’에서 호흡을 맞춘 음악감독 허수현과 안무가 최인숙, 연출 이재진이 의기투합하여 다시 한 번 명품 공연임을 입증 할 것이다.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1995년 남경주, 남경읍, 최정원에 의해 초연되어 올 해 무려 22주년을 맞이했다. 일찍이 부모를 여의고 동생들 뒷바라지만 해 온 큰 형 동욱과 그런 형이 못마땅해 가출했다가 7년 만에 돌아온 막내 동생 동현’, 이들의 갈등 사이에 엉뚱하게 끼어든 웨딩 이벤트 업체 직원 미리사이에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형제간의 오해와 갈등을 풀 실마리는 가족의 사랑임을 전한다.

 

김문환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관장은 빗소리와 피아노 선율로 시작되는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공연을 통해 가족의 남다른 의미를 되새겨 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에듀동아 유태관인턴 기자 edudong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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