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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달 운영 종료 앞둔 밤도깨비 야시장… 200% 즐기는 법은?
  • 김지연 기자

  • 입력:2017.10.08 10:38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밤도깨비 야시장은 이번달 말인 10월 29일(일) 운영 종료를 앞두고 있다. 최근 서울의 '꼭 가봐야할 곳'으로 자리잡은 만큼, 운영이 종료되기 전 방문해보는 것이 좋다. 

 

밤도깨비 야시장은 해가 지고 본격적으로 시장이 열린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 청계천에서는 주말 오후 4시부터 9시 30분까지, 여의도·DDP·반포에서는 토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일요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즐길 수 있다. 

 

푸드트럭 존에서는 새우버터구이, 스테이크 등 길거리에서도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맛볼 수 있고, 플리마켓 존에서는 개성 있는 핸드 메이드 소품들을 '한 눈에' 구경할 수 있는 것이 장점. 다양한 문화 공연도 진행된다. 

 

 



▶에듀동아 김지연 기자 jiyeon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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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2017.10.08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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