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엔터
  • 10월 2일 주식시장 휴장…관공서 임시공휴일 따라 은행도 문 닫아
  • 김수진 기자

  • 입력:2017.10.02 08:52

 



10
2()이 관공서 임시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주식시장이 2일 휴장한다.

 

휴장 대상 시장은 국내증권시장과 파생상품시장, 장외파생상품 청산업무, 일반상품시장 등이다. 이에 따라 주식시장, 증권상품시장(ETF, ETN, ELW), 코넥스시장, K-OTC 시장, 신주인수권증서/증권시장, 수익증권시장, 채권시장 등의 국내 증권거래 관련 매매 및 결제일이 다음 영업일로 순연된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주말인 930일부터 임시공휴일, 개천절, 추석 연휴, 한글날 등을 거쳐 열흘 연속 휴장한 뒤 1010() 개장한다. 한국거래소가 10일간의 휴장에 들어가는 것은 198315일 코스피가 출범한 이후 단 3차례뿐이며, 32년 만의 최장 기간 휴장이다.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라 주식 시장뿐 아니라 은행도 업무를 쉰다. 인터넷 뱅킹은 휴일 업무를 기준으로 운영된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에듀동아에 있습니다.





  • 입력:2017.10.02 08:52
  • 저작권자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목록

  • 위로

작성자 필수
내용
/500글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