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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 지역 주민 대상 ‘알기 쉬운 사회과학 아카데미’ 개강
  • 유태관인턴 기자

  • 입력:2017.09.14 17:53




 

충북대는 지난 13() 충북대 사회과학대학 행정대학원 세미나실에서 사회과학대학과 평생교육원이 공동 주최하는 3기 알기 쉬운 사회과학 아카데미개강식을 개최했다14() 밝혔다.
 

이번 과정은 2017년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의 하나로 지역주민과 소통 및 소양 함양을 위해 마련됐으며, 6주간 청주 시민 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첫 강연인 13()에는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개헌과 민주주의를 주제로 강의했다.
 

앞으로는 사드와 위기의 한중관계(한석희 연세대 국제학대학원 교수) 조선거상이야기(김정호 연세대 경제대학원 특임교수) 기본소득-정당성과 필요성(김찬휘 정치경제연구소 대안부소장) 충북권 수해현장에서 시민사회의 역할(박연수 충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처장) 일상생활의 리더십(이기주 충북대 행정학과 교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일수 충북대 사회과학대학 학장은 이번 3기 과정은 지역을 넘어 세계의 변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강좌를 통해 개인·지역·국내·국외의 변화에 대한 안목을 기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강연을 통해 우리 사회를 정치·경제·사회·심리·행정 등 다양한 측면에서 깊이 있게 이해하고, 우리가 지향해야 할 미래가 무엇인지 성찰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에듀동아 유태관인턴 기자 edudong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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