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시험
  • 삼성전자 채용 15일 오후 5시 마감…전공 상관없이 지원 가능한 직무는?
  • 유태관인턴 기자

  • 입력:2017.09.14 17:49



 

 

지난 6()부터 시작한 삼성전자 신입사원 채용의 서류접수가 오는 15() 오후 5시 마감된다.

 

삼성전자는 전공과 상관없이 다양한 분야에서 신입 사원을 모집하고 있어 기업에서 원하는 자격 요건만 갖추면 누구든지 지원이 가능하다.

 

전공 무관 채용분야는 CE/IM 부문의 영업마케팅직(해외·국내)’, ‘경영지원직’(구매)DS 부문의 영업마케팅직’, ‘경영지원직(일반)’ 분야이다.

 

공통 지원자격은 20182월 이전 졸업 및 졸업 예정 병역필 및 면제자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영어 회화자격 보유자이다.

 

특히 중국어자격 보유자 공인한자능력 보유자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이 인증한 공학교육 프로그램 이수자는 내부 규정에 의해 우대한다.

 

접수 마감 후 1022()에는 직무적성검사가 예정돼 있으며 이후 면접을 포함한 건강검진 및 합격자 발표는 11월 중에 진행된다.



▶에듀동아 유태관인턴 기자 edudonga@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에듀동아에 있습니다.





  • 목록

  • 위로

작성자 필수
내용
/500글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많이 본 기사

AD

▶ 에듀동아 핫클릭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재인 대통령이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를 공약으로 내세운 이후 각 시·도교육감들도 나서 외고(국제고)·자사고의 폐지에 대한 각기 다른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동안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를 주장해왔던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서울 시내 몇몇 외고와 자사고에 앞으로 5년 더 학생을 뽑도록 허락하면서 “교육부 차원에서 외고·자사고 폐지에 대한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고 한발 물러선 입장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교육부가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에 대해 어떻게 결정할지에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이 문제를 놓고 찬반 논란도 여전히 뜨겁습니다.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를 찬성하는 입장에선 이들 학교가 고교 서열화를 유발해 사교육 부담을 가중시키므로 폐지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반면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목고와 자사고를 폐지한다면 우수인재를 교육할 방법이 더욱 줄어든다는 것이지요.
여러분은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에 찬성한다.
53%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에 반대한다.
44%
잘 모르겠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