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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수시 경쟁률] 공주교대, 교과성적우수자전형보다 농어촌학생전형 경쟁률 더 높다(오후 2시 20분 기준)
  • 김지연인턴 기자

  • 입력:2017.09.14 14:43
주요대학 수시모집 실시간 경쟁률



 

2018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15일(금)까지 진행되는 가운데 일부 교대들은 14일(목) 원서접수를 마감한다. 

 

14일(목) 오후 6시에 원서접수를 마감하는 공주교대는 오후 2시 20분 현재 평균 ‘4.01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총 208명을 모집하는 공주교대 수시모집에 834명이 지원한 것. 

 

이중 농어촌학생전형의 경쟁률이 다른 전형에 비해 월등히 높다. 총 14명을 선발하는 이 전형에는 104명의 지원자가 몰리면서 7.43대 1이라는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가장 경쟁률이 낮은 전형은 국가보훈대상자전형(2.60대 1)이다. 5명을 선발하는 이 전형에는 13명이 지원했다. 특수교육대상자전형(3.00대 1)과 지역인재선발전형(3.60대 1)도 비교적 낮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가장 많은 인원인 158명을 선발하는 고교성적우수자전형에는 596명이 지원하여 경쟁률이 3.77대 1인 것으로 나타났다. 

 

공주교대는 오늘(14일) 오후 6시 2018학년도 수시 원서접수를 마감한다. 최종 경쟁률은 수시 원서접수가 마감된 이후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에듀동아 김지연인턴 기자 jiyeon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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