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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수시 경쟁률(최종)] 성균관대, 최종 경쟁률 25.65대 1… 마감 직전 지원자 8000명 더 몰려
  • 김지연인턴 기자

  • 입력:2017.09.13 19:16
주요대학 수시모집 실시간 경쟁률






2018학년도 성균관대 수시모집 최종 경쟁률은 25.65대 1로 집계됐다. 성균관대는 13일 오후 6시 수시 원서접수를 마감한 후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 경쟁률을 발표했다. 오후 3시 경쟁률 발표 이후 약 8000명의 지원자가 더 몰려 총 2836명을 선발하는 성균관대 수시모집에는 총 7만2749명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874명을 선발하는 성균인재전형에는 9354명이 지원해 10.7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오후 3시 기준으로도 가장 경쟁률이 높았던 자연과학계열은 최종 경쟁률 16.21대 1을 기록하며 끝까지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밖에 △사회과학계열(13.27대 1) △공학계열(9.51대 1) △인문과학계열(9.39대 1) △경영학(7.86대 1) △전자전기공학부(7.77대 1) 등 모두 경쟁률이 소폭 상승했다.


910명을 선발하는 논술우수전형에는 총 5만1314명이 지원해 56.39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10명을 선발하는 의예과에는 무려 2563명이 몰리면서 최종 경쟁률 256.30대 1을 기록했다. 오후 3시 기준 경쟁률이 높았던 △건축학과(124.13대 1) △소프트웨어학(83.52대 1) △경영학(65.68대 1) 등도 최종 경쟁률 발표까지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반면 △사범대학-한문교육과(27.50대 1) △전공예약-건설환경공학부(21.10대 1) 등은 비교적 경쟁률이 낮았다.


662명을 선발하는 글로벌인재전형에는 총 7184명의 지원자가 몰려 10.8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과 경쟁률이 29.07대 1로 가장 높았으며 의예과 경쟁률도 26.13대 1로 높았다. 오후 3시 기준으로 경쟁률이 비교적 낮았던 △사범대학-한문교육(5.15대 1) △사범대학-컴퓨터교육(4.40대 1) 등은 경쟁률이 소폭 상승하긴 했지만 여전히 낮은 경쟁률을 보였다. 



▶에듀동아 김지연인턴 기자 jiyeon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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