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엔터
  • 대전 산성도서관,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수강생 3기 모집
  • 유태관인턴 기자

  • 입력:2017.09.12 10:29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박노일) 산성도서관은 “11()부터 오는 15()까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우리그림, 행복을 그리다’ 3기 수강생을 모집 한다고 밝혔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한국전통민화협회와 협력 공모한 사업인 학교 밖 토요일 문화예술교육 지원 프로그램으로 강사비, 운영비 등 사업비 2200만원을 지원 받아 4월에서 12월까지 총 3기로 운영될 계획이다. 이번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오는 23()부터 129()까지 총 11(매주 토요일 9시 반~11시 반), 학생이 있는 가족 단위 10(30)을 대상으로 민화로 말하는 우리 가족 이야기를 주제로 운영할 계획이다.

 

수강생은 저소득층 가족 3팀을 선착순으로 우선 선발한 후 나머지 정원은 홈페이지를 통해 전산추첨으로 일반모집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 공지 사항을 확인하거나 산성도서관에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에듀동아 유태관인턴 기자 edudonga@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에듀동아에 있습니다.





  • 목록

  • 위로

작성자 필수
내용
/500글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많이 본 기사

AD

▶ 에듀동아 핫클릭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재인 대통령이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를 공약으로 내세운 이후 각 시·도교육감들도 나서 외고(국제고)·자사고의 폐지에 대한 각기 다른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동안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를 주장해왔던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서울 시내 몇몇 외고와 자사고에 앞으로 5년 더 학생을 뽑도록 허락하면서 “교육부 차원에서 외고·자사고 폐지에 대한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고 한발 물러선 입장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교육부가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에 대해 어떻게 결정할지에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이 문제를 놓고 찬반 논란도 여전히 뜨겁습니다.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를 찬성하는 입장에선 이들 학교가 고교 서열화를 유발해 사교육 부담을 가중시키므로 폐지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반면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목고와 자사고를 폐지한다면 우수인재를 교육할 방법이 더욱 줄어든다는 것이지요.
여러분은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에 찬성한다.
53%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에 반대한다.
44%
잘 모르겠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