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엔터
  • 인천중앙도서관, 문화가있는날 가족 듀엣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 유태관인턴 기자

  • 입력:2017.09.11 13:48

인천광역시중앙도서관(관장 이호근)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하여 가족이용자를 대상으로 다양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지역주민들의 문화생활 향유를 지원하고자 오는 12() 오전 9시부터 가족 듀엣프로그램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국 영재컨텐츠협회 소속이자 창의수학지도사 최혜길 강사에 의해 진행되는 강의로서 모집 대상은 어머니와 유아(6~7) 20가족 총 40명이고, 강좌내용은 수학도서 스토리텔링, 리버시게임과 다이아몬드게임을 활용한 수학게임 및 발표로 이루어진다. 이 수업을 통해 유아의 창의력과 상상력, 가족 간의 유대감을 키우고 엄마와 자녀의 추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접수는 오는 12() 9시부터 선착순 마감되며 인천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되며보다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운영과로 문의하면 된다.



▶에듀동아 유태관인턴 기자 edudonga@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에듀동아에 있습니다.





  • 목록

  • 위로

작성자 필수
내용
/500글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많이 본 기사

AD

▶ 에듀동아 핫클릭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재인 대통령이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를 공약으로 내세운 이후 각 시·도교육감들도 나서 외고(국제고)·자사고의 폐지에 대한 각기 다른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동안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를 주장해왔던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서울 시내 몇몇 외고와 자사고에 앞으로 5년 더 학생을 뽑도록 허락하면서 “교육부 차원에서 외고·자사고 폐지에 대한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고 한발 물러선 입장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교육부가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에 대해 어떻게 결정할지에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이 문제를 놓고 찬반 논란도 여전히 뜨겁습니다.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를 찬성하는 입장에선 이들 학교가 고교 서열화를 유발해 사교육 부담을 가중시키므로 폐지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반면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목고와 자사고를 폐지한다면 우수인재를 교육할 방법이 더욱 줄어든다는 것이지요.
여러분은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에 찬성한다.
53%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에 반대한다.
45%
잘 모르겠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