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교입시
  • [8월 5주차] 이 주의 전기고 입시 일정
  • 김수진 기자

  • 입력:2017.08.28 15:05

 

85주차에 진행되는 전기고 입시 일정을 간략히 소개한다. 8월의 마지막 주인 5주차를 기점으로 대부분의 과학고 원서접수가 마무리된다.

 

28()을 기준으로 전국 20개 과학고 중 14개교의 원서접수가 끝난 상황. 남은 6개교 중 제주과학고를 제외한 나머지 5개교의 원서접수가 85주차에 진행된다.

 

서울 지역의 세종과학고와 한성과학고와 울산과학고가 각각 28()부터 30()까지 원서를 접수한다.

 

충북과학고는 29(), 30() 이틀 간, 전북과학고는 29()부터 31()까지 3일간 원서를 접수한다.

 

한편 강원 민족사관고등학교가 전국 단위 자사고 중 가장 빠른 31() 원서접수를 시작한다. 민사고의 모집 정원은 165명으로 횡성인재전형 1명 내외를 포함한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에듀동아에 있습니다.







#세종과학고

# 울산과학고

# 한성과학고

# 충북과학고

# 전북과학고

# 민사고

# 민족사관고

# 민사고 원서

# 과학고 원서접수

# 과학고 자소서

# 민사고 원서접수

# 자사고 입시

  • 입력:2017.08.28 15:05
  • 저작권자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목록

  • 위로

작성자 필수
내용
/500글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많이 본 기사

AD

▶ 에듀동아 핫클릭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재인 대통령이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를 공약으로 내세운 이후 각 시·도교육감들도 나서 외고(국제고)·자사고의 폐지에 대한 각기 다른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동안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를 주장해왔던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서울 시내 몇몇 외고와 자사고에 앞으로 5년 더 학생을 뽑도록 허락하면서 “교육부 차원에서 외고·자사고 폐지에 대한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고 한발 물러선 입장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교육부가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에 대해 어떻게 결정할지에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이 문제를 놓고 찬반 논란도 여전히 뜨겁습니다.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를 찬성하는 입장에선 이들 학교가 고교 서열화를 유발해 사교육 부담을 가중시키므로 폐지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반면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목고와 자사고를 폐지한다면 우수인재를 교육할 방법이 더욱 줄어든다는 것이지요.
여러분은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에 찬성한다.
53%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에 반대한다.
44%
잘 모르겠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