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교육

종합교육기업 장원교육은 오늘(10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리는 ‘2017 초등교육박람회’에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에서 장원교육의 초등 학습 상품을 한 자리에서 체험하고 일대일 학습상담까지 받아 볼 수 있다. △장원교육의 베스트셀러 ‘장원한자’ △한국사를 인물, 용어, 주제에 따라 체계적으로 정리한 ‘장원한국사’ △초등 전과목 교과서 어휘를 체계적으로 수록한 ‘어휘나무’ △‘국어랑독서랑’ △‘아이별맞춤수학’ 등을 만날 수 있다. 

 

박람회 기간 동안 장원교육 부스를 찾는 고객들에게 장원 교사가 학습지 및 학습법 소개와 무료 학력 진단 검사를 실시해 다가오는 2학기 학습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모든 부스 방문자에게는 한자, 한글 등 학습 브로마이드 등을 증정하고 룰렛게임을 통해 퍼즐, 양장도서, 문구세트 중 1개를 선물한다. 또한, 현장에서 입회할 경우 그림한자 사전, 공부상, 학용품 등을 제공한다.

 

더불어 방과후 학습 교사 및 관련자들을 대상으로 장원교육 학습 상품 상담도 실시한다. 장원 세이펜 중국어, 책읽는 아이들, 한자 급수 시험 등 방과후 수업 프로그램을 살펴보고 전문가에게 활용법 등을 상세히 상담 받을 수 있다.  

 

문규식 장원교육 대표는 “장원교육 부스에서 장원교육 교사들이 직접 학습 상담을 실시하고 학습지 설명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여름방학 동안 초등 자녀의 올바른 학습 계획을 세워 다가오는 2학기를 알차게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17 초등교육박람회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으로 초등교육의 미래를 열다’는 주제로 열리며 총 110개의 교육업체와 기관이 참여한다. 다양한 교재, 교구 등 학습 상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스도쿠퍼즐 대회, 스포츠 스태킹 대회 등 부대 행사도 열린다.
 

 



▶에듀동아 장연진인턴 기자 edudonga1@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에듀동아에 있습니다.





  • 목록

  • 위로

작성자 필수
내용
/500글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많이 본 기사

AD

▶ 에듀동아 핫클릭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재인 대통령이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를 공약으로 내세운 이후 각 시·도교육감들도 나서 외고(국제고)·자사고의 폐지에 대한 각기 다른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동안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를 주장해왔던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서울 시내 몇몇 외고와 자사고에 앞으로 5년 더 학생을 뽑도록 허락하면서 “교육부 차원에서 외고·자사고 폐지에 대한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고 한발 물러선 입장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교육부가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에 대해 어떻게 결정할지에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이 문제를 놓고 찬반 논란도 여전히 뜨겁습니다.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를 찬성하는 입장에선 이들 학교가 고교 서열화를 유발해 사교육 부담을 가중시키므로 폐지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반면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목고와 자사고를 폐지한다면 우수인재를 교육할 방법이 더욱 줄어든다는 것이지요.
여러분은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에 찬성한다.
52%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에 반대한다.
45%
잘 모르겠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