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입시
  • [2017 정시 경쟁률] 4일 접수 마감하는 주요대학, 접수 아직 ‘주춤’
  • 서정원 기자

  • 입력:2017.01.03 18:31
2017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대학별 경쟁률은?


4일(수) 2017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하는 서울 주요 대학 대부분이 3일 마지막 경쟁률 현황을 공개했다.

△고려대 △건국대 △경희대 △국민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대 △서울여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숭실대 △연세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 △홍익대 등 주요대학의 실시간 경쟁률은 다음과 같다.
 
고려대(안암)는 1194명을 모집하는데, 818명이 지원해 0.69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1137명을 모집하는 나군 일반전형에 현재까지 742명이 지원해 0.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총 1590명을 모집하는 건국대 정시모집에는 현재까지 2945명이 모여 1.85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562명을 뽑는 가군 일반학생전형은 669명이 지원해 1.19대 1의 경쟁률을, 769명을 모집하는 나군 일반학생전형에는 1287명이 몰려 1.67대 1의 경쟁률을, 242명을 선발하는 다군 일반학생전형에는 923명이 몰려 3.8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고 있다. 

경희대(서울)는 776명을 모집하는데 현재까지 1256명이 지원해 1.62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가군 수능 100% 전형은 627명 모집에 911명이 지원해 1.4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고 있다. 경희대(국제)는 756명을 선발하는데 1247명이 모여 1.65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국민대는 1277명 모집에 1976명이 지원해 1.55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가군은 1.56대 1, 나군은 1.27대 1, 다군은 2.33대 1의 경쟁률을 각각 나타내고 있다.
 
1324명을 모집하는 동국대 정시모집에는 현재까지 1375명이 모여 1.04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614명을 모집하는 가군 일반전형에는 667명이 지원해 1.09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중이며 578명을 모집하는 나군 일반전형에는 558명이 지원해 0.97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584명을 모집하는 서강대 정시모집에는 현재까지 635명이 모여 1.0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고 있다. 428명을 모집하는 가군 일반전형에는 481명이 모여 1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일반전형으로 963명을 모집하는 서울대는 3일 오후 5시 기준 817명이 지원해 0.85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기회균형선발특별전형은 18명 모집에 15명이 지원해 0.8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고 있다.

서울여대는 709명을 모집하는데 1191명이 지원해 1.68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356명을 모집하는 가군 일반학생전형에 622명이 지원해 1.7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나군 일반학생전형은 1.57대 1, 다군 일반학생전형은 1.5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고 있다.
 
성균관대는 992명을 모집하는데, 1280명이 지원해 1.39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가군 일반전형은 419명 모집에 596명이 지원해 1.42대 1의 경쟁률을, 502명을 모집하는 나군 일반전형은 683명이 지원해 1.36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1084명을 모집하는 숙명여대 정시모집에는 오후 5시 기준 984명이 지원해 0.91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가군 일반학생전형에는 253명을 모집하는데 413명이 지원해 1.63대 1의 경쟁률을, 나군 일반학생전형에는 802명 모집에 518명이 지원해 0.65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총 1352명을 모집하는 숭실대 정시모집에는 현재까지 3009명이 모여 2.23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428명을 모집하는 가군 일반전형에는 727명이 지원해 1.70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중이며, 143명을 모집하는 나군 일반전형에는 326명이 지원해 2.28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다군 일반전형은 593을 모집하는데 1187명이 모여 2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연세대(서울)는 1354명 모집에 1418명이 지원해 1.05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나군 일반전형(일반계열)은 1213명을 모집하는데 986명이 지원해 0.8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고 있다.
 
1201명을 모집하는 이화여대 정시모집에는 1252명이 지원해 1.04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757명을 모집하는 수능전형에 545명이 지원해 0.72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고 있으며 21명을 모집하는 국제학특기자전형에 59명이 지원해 2.81대 1로 높은 경쟁률을 나타내고 있다.
 
중앙대(서울)는 1511명을 모집하는데 4495명이 지원해 2.9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고 있다. 수능일반전형 가군은 1.07대 1, 나군은 1.06대 1, 다군은 5.56대 1의 경쟁률을 보인다.
 
한국외대(서울)는 660명 모집에 535명이 지원해 0.81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가군 일반전형에는 192명 모집에 166명이 지원해 0.86대 1의 경쟁률을, 나군 일반전형에는 385명 모집에 229명이 모여 0.5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한양대(서울)는 810명 모집에 986명이 지원해 1.22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고 있다. 가군 일반전형은 1.93대 1의 경쟁률을, 나군 일반전형은 0.87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홍익대(서울)는 1127명 모집에 3725명이 지원해 3.31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다군 농어촌학생전형의 경우 28명 모집에 211명이 모여 7.5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에듀동아 서정원 기자 monica8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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