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입시
  • 4일 원서접수 마감하는 주요대학 경쟁률, 1:1 수준
  • 서정원 기자

  • 입력:2017.01.03 14:12
2017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대학별 경쟁률은?

 

서울 주요 대학의 2017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고려대 △건국대 △경희대 △국민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대 △성균관대 △성신여대 △숙명여대 △연세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 등 주요대학들은 대부분 4일(수) 접수를 마감한다.


이번 정시모집에서 총 671명을 선발하는 가톨릭대는 3일 오후 1시 10분 현재 644명이 지원해 0.96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359명을 모집하는 가군 일반전형(성심교정, 성신교정)에 332명이 지원해 0.92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고 있으며 나군 일반전형(성의교정)에는 61명 모집에 79명이 지원해 1.30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다군 일반전형(성심교정)에는 244명 모집에 224명이 지원해 0.92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고려대(안암)는 1194명을 모집하는데, 613명이 지원해 0.51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1137명을 모집하는 나군 일반전형에 현재까지 557명이 지원해 0.49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중.

 

광운대는 799명을 모집하는데 현재까지 743명이 지원해 0.93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3일 오후 1시 기준). 217명을 모집하는 가군 일반학생 전형에는 249명이 지원해 1.15대 1의 경쟁률을, 나군 일반학생 전형은 92명 모집에 79명이 지원해 0.86대 1의 경쟁률을, 421명을 모집하는 다군 일반학생 전형에는 401명이 지원해 0.9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고 있다.

 

총 1590명을 모집하는 건국대 정시모집에는 현재까지 2057명이 모여 1.29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가군 일반학생전형은 0.81대 1, 나군 일반학생전형은 1.19대 1, 다군 일반학생전형은 2.66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고 있다. 


경희대(서울)는 776명을 모집하는데 현재까지 862명이 지원해 1.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가군 수능 100% 전형은 627명 모집에 613명이 지원해 0.9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고 있다.

 

국민대는 1277명 모집에 1511명이 지원해 1.18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가군은 1.17대 1, 나군은 0.98대 1, 다군은 1.81대 1의 경쟁률을 각각 나타내고 있다.

 

덕성여대는 619명을 모집하는데 현재까지 864명이 지원해 1.40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230명을 모집하는 가군 수능 100% 전형에 237명이 지원해 1.03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으며, 292명을 모집하는 나군 수능 100% 전형에는 351명이 지원해 1.20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고 있다.

 

1324명을 모집하는 동국대 정시모집에는 현재까지 1104명이 모여 0.83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614명을 모집하는 가군 일반전형에는 528명이 지원해 0.86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중이며 578명을 모집하는 나군 일반전형에는 462명이 지원해 0.80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동덕여대는 985명을 모집하는데 현재까지 1684명이 지원해 1.71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363명을 모집하는 나군 일반전형에는 778명이 지원해 현재 2.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중이며 490명을 모집하는 다군 일반전형에는 784명이 지원해 1.60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상명대(서울)는 678명을 모집하는데 3일 오후 1시까지 1015명이 지원해 1.50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나군 수능전형은 1.10대 1, 다군 수능전형은 1.46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584명을 모집하는 서강대 정시모집에는 현재까지 435명이 모여 0.74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고 있다. 428명을 모집하는 가군 일반전형에는 330명이 모여 0.68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일반전형으로 963명을 모집하는 서울대는 3일 오전 10시 기준 678명이 지원해 0.70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기회균형선발특별전형은 18명 모집에 13명이 지원해 0.72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고 있다.


서울여대는 709명을 모집하는데 991명이 지원해 1.40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3일 낮 12시 기준). 356명을 모집하는 가군 일반학생전형에 527명이 지원해 1.4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나군 일반학생전형은 1.17대 1, 다군 일반학생전형은 1.2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고 있다.

 

성균관대는 992명을 모집하는데, 860명이 지원해 0.93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가군 일반전형은 419명 모집에 396명이 지원해 0.95대 1의 경쟁률을, 502명을 모집하는 나군 일반전형은 464명이 지원해 0.92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1084명을 모집하는 숙명여대 정시모집에는 오후 1시 기준 769명이 지원해 0.71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가군 일반학생전형에는 253명을 모집하는데 343명이 지원해 1.36대 1의 경쟁률을, 나군 일반학생전형에는 802명 모집에 384명이 지원해 0.48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총 1352명을 모집하는 숭실대 정시모집에는 현재까지 2252명이 모여 1.67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428명을 모집하는 가군 일반전형에는 564명이 지원해 1.32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중이며, 143명을 모집하는 나군 일반전형에는 259명이 지원해 1.81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다군 일반전형은 593을 모집하는데 895명이 모여 1.51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연세대(서울)는 1354명 모집에 429명이 지원해 0.32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나군 일반전형(일반계열)은 1213명을 모집하는데 313명이 지원해 0.26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고 있다. 일반계열 중 생활디자인학과(자연)가 현재 가장 높은 경쟁률인 2.00대 1을 기록 중이다.

 

1201명을 모집하는 이화여대 정시모집에는 823명이 지원해 0.69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757명을 모집하는 수능전형에 346명이 지원해 0.46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고 있으며 21명을 모집하는 국제학특기자전형에 48명이 지원해 2.29대 1로 높은 경쟁률을 나타내고 있다.

 

중앙대(서울)는 1511명을 모집하는데 2990명이 지원해 1.9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고 있다. 수능일반전형 가군은 0.69대 1, 나군은 0.71대 1, 다군은 3.69대 1의 경쟁률을 보인다.

 

한국외대(서울)는 660명 모집에 344명이 지원해 0.52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가군 일반전형에는 192명 모집에 107명이 지원해 0.56대 1의 경쟁률을, 나군 일반전형에는 385명 모집에 147명이 모여 0.3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한양대(서울)는 810명 모집에 629명이 지원해 0.7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고 있다. 가군 일반전형은 1.22대 1의 경쟁률을, 나군 일반전형은 0.56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홍익대(서울)는 1127명 모집에 2775명이 지원해 2.4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에듀동아 서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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