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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미국을 대표하는 작가 어니스트 헤밍웨이(1899~1961)의 대표작인
‘노인과 바다’를 그림을 곁들여 실감하게 재구성한 책입니다.
오랫동안 고기를 잡지 못한 늙은 어부가
며칠 밤낮을 씨름한 끝에 자신의 배보다 큰 청새치를 낚습니다.
청새치의 크기가 너무 커서 배 안에 넣지 못하고 배 옆에 묶어뒀지요.
그런데 청새치의 피 냄새를 맡은 상어 떼가 청새치 살점을 뜯어먹으려 달려듭니다.
노인은 청새치를 집까지 잘 가져갈 수 있을까요?



장르 세계문학, 그림책│주제 인간│책고래 펴냄


이지숙 글·그림. 1만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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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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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재인 대통령이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를 공약으로 내세운 이후 각 시·도교육감들도 나서 외고(국제고)·자사고의 폐지에 대한 각기 다른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동안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를 주장해왔던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서울 시내 몇몇 외고와 자사고에 앞으로 5년 더 학생을 뽑도록 허락하면서 “교육부 차원에서 외고·자사고 폐지에 대한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고 한발 물러선 입장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교육부가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에 대해 어떻게 결정할지에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이 문제를 놓고 찬반 논란도 여전히 뜨겁습니다.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를 찬성하는 입장에선 이들 학교가 고교 서열화를 유발해 사교육 부담을 가중시키므로 폐지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반면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목고와 자사고를 폐지한다면 우수인재를 교육할 방법이 더욱 줄어든다는 것이지요.
여러분은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에 찬성한다.
52%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에 반대한다.
45%
잘 모르겠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