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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공부방처럼 조선의 학자들도 서재에서 독서를 하고 글을 썼습니다.
이 책에는 조선시대 학자 8명이 등장해 자신의 서재를 소개합니다.
서재에는 저마다의 사연이 얽혀 있지요.
조선 제22대왕 정조는 어린시절에 아버지인 사도세자가 목숨을 잃는 것을 보았어요.
아버지를 잃은 후 왕이 되기까지의 14년 동안 정조는 자신의 서재인 ‘존현각’에서 책을 읽으며
‘아버지를 모함한 이들이 나를 해치지는 않을까’ 하는 두려움을 이겨냈지요.
왕이 된 정조는 ‘규장각’이라는 새 서재를 짓습니다.
또 다른 학자들의 서재에는 어떤 이야기가 숨어있을까요?



장르 정보글│주제 공부법, 서재│창비 펴냄


김주현 글, 지혜라 그림. 1만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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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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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재인 대통령이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를 공약으로 내세운 이후 각 시·도교육감들도 나서 외고(국제고)·자사고의 폐지에 대한 각기 다른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동안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를 주장해왔던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서울 시내 몇몇 외고와 자사고에 앞으로 5년 더 학생을 뽑도록 허락하면서 “교육부 차원에서 외고·자사고 폐지에 대한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고 한발 물러선 입장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교육부가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에 대해 어떻게 결정할지에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이 문제를 놓고 찬반 논란도 여전히 뜨겁습니다.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를 찬성하는 입장에선 이들 학교가 고교 서열화를 유발해 사교육 부담을 가중시키므로 폐지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반면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목고와 자사고를 폐지한다면 우수인재를 교육할 방법이 더욱 줄어든다는 것이지요.
여러분은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에 찬성한다.
45%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에 반대한다.
52%
잘 모르겠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