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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공부방처럼 조선의 학자들도 서재에서 독서를 하고 글을 썼습니다.
이 책에는 조선시대 학자 8명이 등장해 자신의 서재를 소개합니다.
서재에는 저마다의 사연이 얽혀 있지요.
조선 제22대왕 정조는 어린시절에 아버지인 사도세자가 목숨을 잃는 것을 보았어요.
아버지를 잃은 후 왕이 되기까지의 14년 동안 정조는 자신의 서재인 ‘존현각’에서 책을 읽으며
‘아버지를 모함한 이들이 나를 해치지는 않을까’ 하는 두려움을 이겨냈지요.
왕이 된 정조는 ‘규장각’이라는 새 서재를 짓습니다.
또 다른 학자들의 서재에는 어떤 이야기가 숨어있을까요?



장르 정보글│주제 공부법, 서재│창비 펴냄


김주현 글, 지혜라 그림. 1만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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