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엔터






회색 빌딩과 아스팔트 도로에 둘러싸여 사는 ‘나’. 어느 날 친구 거스와 함께 자전거를 타고 어디론가 갑니다. 둘은 무너진 담벼락 앞 조그만 어린 나무를 발견하지요. 나무를 한참 바라보다 집에 돌아온 ‘나’는 그 나무가 커다랗게 자라는 행복한 꿈을 꿉니다.

 

이튿날 아침, 신문을 본 ‘나’는 어린 나무가 있는 그 자리에 247층짜리 초고층 건물이 들어선다는 소식을 읽게 됩니다. ‘나’는 정신없이 그곳으로 달려가 나무를 캐내어 다른 곳으로 옮겨 심습니다. 마지막 나무였던 그 어린 나무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장르 그림책│주제 나무, 환경│아름다운사람들 펴냄


인그리드 샤베르 글, 라울 니에토 구리디 글. 1만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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