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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정수 전주교대 교수, 한국과학창의재단 미래혁신인재단장 취임
  • 최유란 기자

  • 입력:2019.03.20 18:38

 

 


전주교육대학교는 유정수(사진) 전주교대 교수가 최근 한국과학창의재단(KOFAC) 미래혁신인재단장으로 취임했다고 20일 밝혔다.

1967년 설립된 한국과학창의재단은 ‘과학으로 소통하는 미래사회’ 실현을 위해 다양한 과학기술문화 사업을 펼치고 있다.

특히 미래혁신인재단은 과학영재 육성 및 소프트웨어(SW) 교육을 지원하는 곳으로 2015 개정 교육과정이 강조하는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을 위해 예비 교원의 SW 융합 교육 및 참여 중심 교육 수업 지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활동 등을 전개하고 있다.

유정수 교수는 1992년 3월부터 전주교대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정보화사업평가위원, 한국정보교육학회 4차산업혁명교육정책위원장, 한국정보교육연합회 감사, 한국정보통신학회 교육상임이사 등도 맡고 있다.

유 교수는 “창의적 아이디어를 SW로 구현하는 사고력 교육을 강화해 미래 세대를 이끌어갈 아이들을 가르칠 예비 교원의 SW 역량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에듀동아 최유란 기자 cy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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