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시험

  • 잡코리아 조사, 경력직 직장인 85% ‘자소서 작성 어렵다!’
    2020년 최저임금 1만원 실현과 관련해 사장님은 ‘불가능’, 알바생들은 ‘충분히 실현 가능’하다는 입장 차이를 보였다. 2018년 적정 최저시급을 묻는 조사에서도, 사장님(평균 7050원)과 알바생(평균 7940원...
    2017-07-24 10:57:14
  • 상반기 대졸공채 지원자 65.6% ‘희망기업 소신지원’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상반기 신입공채에 지원한 경험이 있는 대졸 취준생 5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20일 발표했다. 조사결과 지원자 65.6%가 ‘취업희망 기업에 한해’ 소신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
    2017-07-20 10:57:02
  • 여름철 생각나는 음식 2위는 ‘빙수·아이스크림’… 1위는?
    아르바이트포털 알바몬은 최근 알바생 11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름음식’에 관한 설문조사 결과를 20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알바생들이 꼽은 여름철 생각나는 음식 1위에는 ‘냉면’이 선정됐다.먼저 설문에 참여한 ...
    2017-07-20 10:54:12
  • 직장인 4명 중 1명, ‘만성피로’ 시달려
    벼룩시장 구인구직이 최근 성인남녀 848명을 대상으로 ‘건강관리’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직장인 4명 중 1명은 ‘만성피로’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먼저 가장 걱정되는 건강상 문제점을 묻는 질문에는 ...
    2017-07-19 11:21:37
  • 미디어잡 채용정보 발표, PD 꿈인 취준생들 주목
    방송과 미디어 채용 시장이 얼어붙은 요즘, 미디어잡은 PD가 되고 싶은 취준생들의 눈을 사로잡을 만한 채용정보를 공개했다. 경력을 쌓으면서 PD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채용공고를 살펴보자.YTN에서 글로벌센터 ...
    2017-07-19 10:09:58
  • 블라인드채용 도입되면? 취준생 48.4% “취업 유리해져”
    문재인 정부가 7월부터 공공기관과 지방 공기업 등 공공기업 채용에 ‘블라인드 채용’을 도입하기로 한 가운데 취준생의 82%가 ‘블라인드채용 도입에 찬성한다’고 밝혔다. 특히 취준생 48.4%가 “블라인드 채용이 도입...
    2017-07-18 11:02:39
  • 프랜차이즈 매장부터 보안요원까지… 열대야 잡는 심야알바!
    최근 한밤중에도 기온이 25°C 이상을 웃도는 열대야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알바몬의 도움을 받아 시원한 매장에서 근무하며 열대야를 피하고 돈도 벌 수 있는 심야 아르바이트 정보를 엄선해 소개한다.○ 연중무휴! 24...
    2017-07-18 11:00:27
  • 폭염 속, 생산물류 알바생 54% “찜통 근무”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포털 알바몬은 최근 알바생 176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폭염 속 아르바이트’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14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생산·물류직에서 근무하는 아르바이트생 2명 중 ...
    2017-07-14 11:20:31
  • 대졸 이상 고학력자 실업률 5년 만에 가장 높아
    통계청이 지난 12일(수) 발표한 2017년 6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교육정도별로 고학력자(대졸 이상)의 실업률이 2017년 6월 기준으로 4.2%(52만 9...
    2017-07-13 17:28:25
  • 알바몬, “알바생 월 평균 수입 67.4만원”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은 최근 아르바이트생 108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아르바이트 수입현황’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12일 발표했다. 아르바이트생들은 아르바이트로 월 평균 67만 400...
    2017-07-12 10:3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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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재인 대통령이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를 공약으로 내세운 이후 각 시·도교육감들도 나서 외고(국제고)·자사고의 폐지에 대한 각기 다른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동안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를 주장해왔던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서울 시내 몇몇 외고와 자사고에 앞으로 5년 더 학생을 뽑도록 허락하면서 “교육부 차원에서 외고·자사고 폐지에 대한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고 한발 물러선 입장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교육부가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에 대해 어떻게 결정할지에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이 문제를 놓고 찬반 논란도 여전히 뜨겁습니다.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를 찬성하는 입장에선 이들 학교가 고교 서열화를 유발해 사교육 부담을 가중시키므로 폐지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반면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목고와 자사고를 폐지한다면 우수인재를 교육할 방법이 더욱 줄어든다는 것이지요.
여러분은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에 찬성한다.
45%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에 반대한다.
52%
잘 모르겠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