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 국제유가, 사우디 원유수출 축소에 상승
    사우디아라비아의 수출 물량 감축 소식에 국제유가가 24일(현지시각) 소폭 올랐다. 이날 선물시장인 뉴욕 상품거래소(NYMEX)에서 미국의 벤치마크 원유인 서부텍사스산원유(WTI) 9월 인도분은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2017-07-25 09:35:33
  • 현재 부산 날씨? 기상청 “천둥.번개 동반한 비 곳곳에”
    경북과 충북 일부지방에 오늘(25일) 오전 현재, 호우특보가 발효 중이다. 이 지역과 그 밖의 남부지방은 천둥·번개 동반한 비가 곳곳에 내리고 있다. 시간당 20mm 이상의 강한 비다.또한 오늘 부산 최고 습도는 8...
    2017-07-25 09:15:30
  • 보육통합정보시스템, 자녀 보육 정보 여기서 찾으세요!
    보육통합정보시스템이 24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는 등 학부모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보육통합정보시스템(Childcare Integrated Systems·CIS)은 부모의 보육서비스 정보 접근성 및...
    2017-07-24 11:19:10
  • 취준생 필수 토익, 다가오는 접수 일정은?
    토익(TOEIC)은 미국 ETS(Educational Testing Service)사의 주관으로 국제 공용어로서의 영어숙달 정도를 평가하는 영어시험이다. 취업을 하기 위한 취준생들의 대표적인 영어공인인증시험이기도 하...
    2017-07-24 11:15:45
  • 알바몬 조사, 최저임금 1만원 알바생 ‘실현 가능’ vs 사장님 ‘불가능’
    2020년 최저임금 1만원 실현과 관련해 사장님은 ‘불가능’, 알바생들은 ‘충분히 실현 가능’하다는 입장 차이를 보였다. 2018년 적정 최저시급을 묻는 조사에서도, 사장님(평균 7050원)과 알바생(평균 7940원...
    2017-07-24 10:55:34
  • 태풍 노루·선까 발생… 우리나라에 미칠 영향은?
    현재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일부 중부지방에 비가 오고 있는 가운데 제5호 태풍 ‘노루’와 8호 태풍 선까가 발생해 예상경로와 한반도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먼저 지난 21일 생성된 5호 태풍 노루는 24...
    2017-07-24 10:54:39
  • 36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원서접수 서둘러야
    2017년 36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곧 원서 접수를 오는 26일(수) 오후 6시까지 마감한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원서 접수를 서둘러야 한다.원서 접수는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홈페이지...
    2017-07-24 10:45:17
  • 이번 주 날씨, 태풍 영향 받을까?… 비+무더위에 건강관리 유의해야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오늘(24일)과 오는 25일(화), 29일(토)은 중부지방과 강원도에 비가 내릴 예정이다. 그 밖의 날은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겠고, 대기불안정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을 것...
    2017-07-24 10:43:10
  • 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 2017년 2학기 신규 생활관생 모집
    국가장학금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른 가운데 한국장학재단이 2017년 2학기 신규 생활관생(남, 녀) 모집 예정을 밝혔다.모집기간은 오는 26일(수) 오전 9시부터 8월 1일(화)까지로, 한국장학재단&g...
    2017-07-24 10:41:28
  • 덩케르크 개봉 첫 주 1위, 111만 관객 돌파… ‘군함도’ 공세 버틸까
    할리우드 명장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또 한 번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놀란 감독의 첫 실화 기반 영화 덩케르크가 국내 개봉 초반 압도적 흥행성적을 거둔 것.오늘(24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
    2017-07-24 10: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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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재인 대통령이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를 공약으로 내세운 이후 각 시·도교육감들도 나서 외고(국제고)·자사고의 폐지에 대한 각기 다른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동안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를 주장해왔던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서울 시내 몇몇 외고와 자사고에 앞으로 5년 더 학생을 뽑도록 허락하면서 “교육부 차원에서 외고·자사고 폐지에 대한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고 한발 물러선 입장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교육부가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에 대해 어떻게 결정할지에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이 문제를 놓고 찬반 논란도 여전히 뜨겁습니다.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를 찬성하는 입장에선 이들 학교가 고교 서열화를 유발해 사교육 부담을 가중시키므로 폐지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반면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목고와 자사고를 폐지한다면 우수인재를 교육할 방법이 더욱 줄어든다는 것이지요.
여러분은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에 찬성한다.
45%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에 반대한다.
52%
잘 모르겠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