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 교육부, 10일 2021 수능 개편안 시안 발표… 어떤 내...
    현재 중3 학생들이 치를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개편안 시안이 10일 발표된다.교육부는 10일 오전 10시 30분 정부세종청사에서 2021학년도...
    2017-08-09 18:07:44
  • 폐교 위기 서남대… 교육부, 삼육대․서울시립대 인수 방안 ...
    삼육대와 서울시립대가 각각 도전한 서남대 인수가 모두 불발됐다. 교육부가 “학교법인 서남학원 정상화계획서를 제출한 서울시립대와 삼육학원(서남학원 종전이사 측과...
    2017-08-02 13:19:31
  • 세종시교육청, 제39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참가작 전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지난 7월 27일(목) 정부세종컨벤션센터 기획전시장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제39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이하 발명품경진대회)에 참가했다.발명품경진대회는 초·중·고 학생들이 주위의 ...
    2017-08-01 16:41:28
  • 울산시교육청, 학교안전 환경분석 컨설턴트 연수
    울산광역시교육청은 학교급별 교장, 교감, 교사, 행정실장 등 30명을 대상으로 학교안전 전문가 환경분석 컨설턴트 양성을 위해 특수분야 직무연수를 지난 31일부터 오는 11일까지 10일간 울산시교육청 중회의실에서 실시...
    2017-08-01 16:24:40
  • 울산학생교육원, 2017 글로벌 리더십 캠프 개최
    울산광역시학생교육원은“18일,19일양일간울산관내중학생을대상으로‘2017글로벌리더십캠프’를운영했다”고밝혔다.이번캠프에는울산관내63개중학교2학년간부학생160명이참여했다.21세기를살아가는데필요한자기정체성확립과미래지도자로서...
    2017-07-19 17:49:24
  • 울산시교육청, CGV서 ‘영화보며 책읽는데이’ 운영
    울산광역시교육청은 “2017년 제1, 2차 ‘영화보며 책읽는데이’를 초․중․고등학생 및 학부모 500여 명을 대상으로 17일, 19일 CGV 울산삼산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영화보며 책읽는데이’는 원작이 있는 영...
    2017-07-19 17:46:28
  • 충북대 정의배 교수, 국제표준안전성시험법 검수
    충북대는 “수의학과 정의배 교수는 7월 1일(월)자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발생신경독성 체외시험에 대한 OECD 지침서 개발을 위한 전문가, 그리고 미국 동물대체시험검증센터(ICCVAM)의 발생생식독성 실무(...
    2017-07-19 17:15:59
  • 충북대 조형예술학과, 뉴욕에서 성황리에 전시
    충북대는 “조형예술학과 회화전공 4학년 학생들이 지난 7월 10일(월)부터 7월 16일(일)까지 미국 뉴욕 갤러리MC(gallery MC, 549 West 52th Street, 8 floor, New York, N...
    2017-07-19 17:12:50
  • 부산 지역 예술동아리, 학생 축제 한마당 ‘예문페스티벌’ 개최
    부산광역시 학생예술문화회관은 지난 18일부터 부산 학생예술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초·중·고등학교 29개교 예술동아리 학생 778명이 참가하는 ‘2017. 1학기 예문페스티벌’을 열고 있다. 이 행사는 20일까지 계속된다...
    2017-07-19 16:54:16
  • 김석준 부산교육감, 세계를 놀라게 한 여고생 골퍼에게 표창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US여자오픈에서 ‘깜짝 준우승’을 차지해 전 세계를 놀라게 한 부산 학산여고 3학년 최혜진(18) 학생이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의 표창장을 받는다.최혜진은 지난 17일(한국시간) 미국 뉴...
    2017-07-19 16:5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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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재인 대통령이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를 공약으로 내세운 이후 각 시·도교육감들도 나서 외고(국제고)·자사고의 폐지에 대한 각기 다른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동안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를 주장해왔던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서울 시내 몇몇 외고와 자사고에 앞으로 5년 더 학생을 뽑도록 허락하면서 “교육부 차원에서 외고·자사고 폐지에 대한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고 한발 물러선 입장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교육부가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에 대해 어떻게 결정할지에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이 문제를 놓고 찬반 논란도 여전히 뜨겁습니다.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를 찬성하는 입장에선 이들 학교가 고교 서열화를 유발해 사교육 부담을 가중시키므로 폐지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반면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목고와 자사고를 폐지한다면 우수인재를 교육할 방법이 더욱 줄어든다는 것이지요.
여러분은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에 찬성한다.
54%
외고(국제고)·자사고 폐지에 반대한다.
43%
잘 모르겠다.
1%